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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디자인하는 문화예술교육 함께해요

문화예술교육 | 2015.04.02 20:07 | 조회 7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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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디자인하는 문화예술교육 함께해요

한 여인이 잠이 들었는데 

꿈속에서 

시장에 갔습니다.

새로 문을 연 가게에 들어갔는데 

그 가게의 주인은 다름아닌 

천사였습니다.

여인이 이 가게에서 파는 것은
 
무엇이냐고 묻자 천사가 

대답했습니다. 

 
˝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은 

무엇이든지 팝니다.˝ 

 
그 대답에 무척 놀란 여인은 한참을 

생각한 끝에 인간이 원할 수 있는 

최고의 것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.

여인이 말했습니다. 


 
˝마음의 평화와 사랑, 지혜와 행복,
 
그리고 두려움과 슬픔으로부터의 

자유를 주세요.˝ 


 
그 말을 들은 천사가 미소지으며
 
말했습니다. 
 
˝부인, 미안하지만 가게를 잘못 

찾아오신 것 같군요.

이 가게는 열매는 팔지 않습니다.

오직 씨앗만을 팔 뿐이지요.˝ 


 
숯과 다이아몬드는 그 원소가 

똑같은 ´탄소´라는 사실을

아십니까?

그 똑같은 원소에서 하나는
 
아름다움의 최고의 상징인 

다이아몬드가 되고, 

하나는 보잘것 없는 검은 덩어리에
 
불과하다는 사실.

놀랍지 않습니까? 


 
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
 
하루 스물 네 시간이라는 원소.

그 원소의 씨앗은 누구에게나 

주어지지만 그것을 다이아몬드로
 
만드느냐, 숯으로 만드느냐는 

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. 


 
삶은 다이아몬드라는 아름다움을
 
통째로 선물하지는 않습니다.
 
 
단지 가꾸는 사람에 따라 

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 

숯이 될 수도 있는 씨앗을 


선물할 뿐입니다.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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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 


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


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 

 
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

 
 
(야고보서 3 : 17-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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